2007년 05월 13일
어이 없는 것들.... 존내 많다.....
일관성 없는 자의 졸렬한 변명.
일단 한국내 FSS 출판권을 가진 서울문화사에서 안낸다고 확답이 있었으니 해체신서의 발간으로 손실을 입은 사람이 누구인데??
아니 해적판이니 뭐니 하면서 딴지거는 당신들이 정식으로 출판할 예정이었나?? 일본어 모르는 사람이 일본어로 만들어진 설정집 한권 읽는게 그렇게 배 아펐냐?? 그렇게 저작권에 잘 났으면, 남의 안방에서 XX하지 말고, 카도카와에 전화해!!
하여간 뒤에서 찝을 줄이나 알았지, 앞에 나서서 뭔가 해볼 줄은 모르는 것들.......
일단 한국내 FSS 출판권을 가진 서울문화사에서 안낸다고 확답이 있었으니 해체신서의 발간으로 손실을 입은 사람이 누구인데??
아니 해적판이니 뭐니 하면서 딴지거는 당신들이 정식으로 출판할 예정이었나?? 일본어 모르는 사람이 일본어로 만들어진 설정집 한권 읽는게 그렇게 배 아펐냐?? 그렇게 저작권에 잘 났으면, 남의 안방에서 XX하지 말고, 카도카와에 전화해!!
하여간 뒤에서 찝을 줄이나 알았지, 앞에 나서서 뭔가 해볼 줄은 모르는 것들.......
# by | 2007/05/13 08:48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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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하는 사람이 없을 줄 아세요? 일 더 커지면 분명 있을 겁니다.
그냥 그렇게 인터넷 한구석에서 찌질하게 살아라ㅡ.ㅡ
지금 왜 이 일이 커졌는지 모르시는건가요...
님의 반응을 보니 혹시 고도의 까가 아닌가 싶습니다. 님 논지대로라면 그렇게 피해 입을 사람이 없다 치면 아직 국내에 저작권을 받지 않은 애니나 게임 등은 다운받아 봐도 되겠군요 -ㅂ-; 그럼 그 사람들을 까선 안 되는겁니다. 근데 저쪽 상황은 그게 아닌것 같네요.
한국내 디자인즈 출판권을 앞으로 가졌을수도있는=정식번역판 출판을 추진했을수도 있는 출판사가 손실을 입었습니다
그리고 정발판을 가졌을수도 있을 수많은 한국의 fSS팬들도 손실을 입었구요
FSS팬으로서, 디자인즈 정식번역판의 출간을 사실상 물거품으로 만들어버린 천조제님의 행위는 절대로 정당화할수가 없습니다
보고싶은 걸 보여주시는 고마운 분인데. 원작자인 나가노 마모루도 돈 쪼금만 받고 홍보해줬으니 천조제님께 고마워해야죠. 안 그러면 나가노 마모루가 뻔뻔한 겁니다.
이 꼴 보니 언제인가 당사자가 자기 홈페이지에 FSS 번역해 놓은 거
스캔본에 멋대로 붙여 넣었다고 고소까지 한다고 했던 게 생각나는군요.
뮤직비디오로 표절했다가 물 건너 동네서 직접 소송 걸어온 사례도 있는데
정말 카도카와나 TOYSPRESS에 연락 안 가나 두고 봅시다.
Fate 한글패치로 수천 만 원 손해 봤다는 혜미오빠, 뭐 합니까. 이런 데 달려 와야지.
한국의 자동차등을 카피하는 중국인들과 다를바 없는 것이잖습니까.
그런것때문에 한국사람들이 중국인을 욕하는것처럼 일본인들도 한국인을 베끼기 대왕으로 부르는겁니다.
일본인을 욕할게 아니라 확연한 증거를 생산하는 우리들이 문제인겁니다.
뭐 저도 개인적으로 국내 판권보유사들의 판권미활용 부분에 대해서는 무지 불만이 많은 부분이기도 합니다. 일본에서도 판권만 사들이고 수익형태를 내지 않는 한국 회사들에 대해 태클도 있고요.
하지만 수요가 있음을 어필해서 시장성의 존재를 알려 제품화 하도록 하는것이 올바른 방법이지요.
솔직히. FSS하시는 분들중에 정품 사용 하시는분 몇%나 되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아 덤으로 동인지 라고 하면 뭐든지 다 가능한게 아닙니다.
판권물의 경우 2차'창작'물만 가능하고 그것도 코믹같은 판권이 프리한 행사장 내에서만 판매가능합니다. 물론 등록하기 위해서는 판매자는 일정의 판권료를 내는 경우도 있고요.
FSS의 경우는 C3 이벤트 이외에서의 2차창작물판매를 금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아무튼 길이 남을 한편의 대 쇼였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이중적이고 위선적인 사람도 드물겠군요.
그나마 회사 차원에서 계속 신제품을 찍어주는 곳이 보크스고.. 간간히 프라로 찍어주는 웨이브도 감사하고~
13편을 과연 언제 볼수 있을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