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8일
간만의 포스팅, 간만의 페인팅


일단 베이싱이 완료되지는 않았습니다만... 일단 11마리 완성입니다.그냥 스킨크로 할까 하다가 나중에 테헨하우인을 하고 싶은 마음에 레지먼트를 구성할 수 있도록 포즈를 잡아주는 동시에 붉은 벼슬로 도색하였습니다. 물론 방패에 약간의 수고를 더 들일 수도 있기는 합니다만..... 앞으로 40마리 정도 더 칠해야 하는 압박에이정도만 하렵니다.
어디다 내놓을만한 도색은 아니지만 노력과 정성이 들어가있으니 잘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디다 내놓을만한 도색은 아니지만 노력과 정성이 들어가있으니 잘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대기중인 스킨크들입니다. 물론 오크타운에 가면 30마리 이상이 더 있지만, 일단 집에 있는 놈들은 저놈들이 끝입니다. 내일 칠할 것 같지는 않고..... 오늘 소모한 도색 포인트를 회복하려면 좀 시간이 지나야 할 것 같습니다.

역시나 대기중인 놈들입니다. 사실 저 드워프 BSB가 최우선 대상이었습니다만... 간만에 푸른색에 끌려서 어쩔 수 없이 스킨크를 하고야 말았습니다. 그리고 옆에는 바로 관대함의 상징!!! 슬란께서 베이스 코트를 마치시고 도색 대기중이십니다. 모두 파운데이션 컬러를 사용해서 프라이밍 하였으며, 드워프 BSB와 옥좌는 아스트로노미칸 그레이를 사용하였으며, 슬란 전하는 탈란 플레쉬를 사용했습니다.
스킨크를 11마리나 칠하면서 힘들고 짜증나기도 했지만... 방진을 짜서 옹기종기 있는 모습을 보니 흐뭇해지는 것은 어쩔 수 없군요. 이 맛에 판타지를, 특히나 판타지 모델 페인팅을 하는 것 같습니다. 풀 페인팅 리자드 아미를 향해 앞으로 스킨크 약 40마리, 슬란, 스테가돈, 정글 스웜(2베이스)입니다. 포기하지 않도록 많은 격려 부탁드리겠습니다.
스킨크를 11마리나 칠하면서 힘들고 짜증나기도 했지만... 방진을 짜서 옹기종기 있는 모습을 보니 흐뭇해지는 것은 어쩔 수 없군요. 이 맛에 판타지를, 특히나 판타지 모델 페인팅을 하는 것 같습니다. 풀 페인팅 리자드 아미를 향해 앞으로 스킨크 약 40마리, 슬란, 스테가돈, 정글 스웜(2베이스)입니다. 포기하지 않도록 많은 격려 부탁드리겠습니다.
# by | 2008/04/28 21:33 | WarHammerFB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