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9일
[Legion] Solo 인큐비(Incubi)
우리의 적이 살과 뼈의 겉치레 속에 숨어있을 지라도,
측량할 수 없는 공포, 에버블라이트의 진정한 모습이 들어난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측량할 수 없는 공포, 에버블라이트의 진정한 모습이 들어난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옴니포텐트 로터스(Omnipotent Lortus)

에버블라이트의 디자인에 의한 공포는 인큐버스(Incubus)와 같은, 그의 의지가 왜곡되어 형상화 되는 것으로 나타난다. 이 황폐화된 유기체는 의지를 지닌 질병과도 같이 숙주를 감염시키고, 신체 조직을 통해 퍼져나간 뒤, 죽음의 고통을 통해 해방될 때를 기다린다. 이러한 오염을 목격한 이들은 살해당한 니스(Nyss)가 소름끼치는 용과 같은 흉물로 변하여 죽음을 초월하여 싸운다고 말하고 있다. 인큐버스(Incubus)가 숨어있는 황폐화된 니스(Nyss) 숙주를 구별해 낸다는 것은 그 누구도 할 수 없다. 냉혹한 고통의 울부짓음과 함께 인큐버스(Incubus) 유기체는 숙주의 살을 찟고 뛰어 올라 공격을 하는 것이다.
인큐비(Incubi)는 네피림(Nephilim)을 탄생시키기 위한 조사 과정에서 나온 부산물에 기원을 두고 있다. 선택된 숙주는 이 '감염'을 기뻐하며 에버블라이트의 농축된 피를 받아들이는 것을 명예롭게 생각한다. 이 선택받은 자들은 그들이 인큐비(Incubi)로 변이되었을 때, 그들의 살해자를 공격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죽음의 고통에 의해 생겨난 이 끔찍한 괴물은 외부로의 폭발 이후, 황폐화된 조직이 강산성 물질에 녹아내리면서 한시간 이상 생존할 수 없다. 이들의 짧은 생애는 이 생명체가 리젼(Legion)의 적에 대항해 치명적일 수 있도록 하며, 사기에 헤아릴 수 없는 피해를 주게 한다. 이러한 공격을 목격한 이는 장래의 전투에서 치명타를 날릴 기회에서 종종 머뭇거리게 되고 말며, 이들의 승리에 대한 두려움은 그들을 잡아먹어 버릴 악몽을 낳는다.
특규
용맹함(Fearless)
공포(Terror)
숙주(Host)
# by | 2008/06/09 11:08 | Horde&Warmachine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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