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속한 노예화 진행중!!!!



[Legion] HeavyWarbeast 카니비안(Carnivean) Horde&Warmachine

그것은 어떤 종류의 악몽과 같이 다가와 내 형제 자매의 생명을 먹어치웠다.
지브리스 아에린, 니스 난민(Jyvliss Aeryn, Nyss refugee)



  카니비안은 죽음과 공포의 무기이다. 에버블라이트는 한 때, 카니비안의 힘에 세라프의 우아함을 결합시킨 스폰을 창조하려 마음먹었었고, 그 자신의 육체에 근접한 스폰에 근접하기도 했었다. 카니비안은 파괴와 살육을 위해 디자인된 6개의 거대한 괴수 다리를 가지고 있다. 고대에는 에버블라이트가 이들을 사용하는 일이 드물었으며, 그는 그의 교활함에 좀더 무게를 두는 경향이 있었다. 여전히 그는 모르드(Morrdh)의 군주를 위해 살육하는 매우 드문 상황에는 이들을 소환하였다.

  이들의 아래쪽 4개의 다리는 이동을 위해 사용되었고, 안정감있는 자세와 빠른 이동을 제공해준다. 꽤 길며, 보다 강력한 근육으로 되어 있는 상부 다리들은 살을 찢을 수 있는 무수한 가시(spine)가 돋아 있으며, 그 끝은 거대한 발톱(claw)이 달려 있다. 카니비안의 외피와 모든 다리에 가시(spine)와 뿔(horn)이 돋아 있고, 두꺼운 갑옷과 같은 비늘은 여타 자연적인 가죽보다 훨씬 단단한 보호를 제공한다. 만약 주인의 아탕크(Athanc)에 의해 자극받는다면 카니비안은 너무 가까운 교전거리에 들어온 멍청한 적을 꿰뚫어버릴, 그 공격을 튕겨내 적을 척살한 거대한 가시를 성장시키게 되는 황폐화의 변이를 이끌어 낼 수 있다.

  이들의 고정되어 있지 않는 거대한 턱은 굉장히 많은 날카로운 송곳니를 지니고 있다. 그리고 냄새를 통해 쉽게 자신의 먹이를 찾아 낼 수 있다. 광폭한 교전 중에 공포스러운 점은 카니비안이 공포스러운 브레스를 뿜어낼 수 있다는 것이다. 적에게 불타는 듯한, 하지만 빠르게 사라지는 나프타와 같은 것을 뿜어내며, 이 황폐화된 파괴의 고통에 모든 신경이 불타오르며 살이 녹아내린다. 이 용염(龍炎)에 의해 동료의 얼굴이 녹아내리는 광경이 연출되면 전군이 공포에 의해 도망가려하게 된다.

  적들에게 있어 행운스럽게도 카니비안을 만들어 내는 데는 어마어마한 노력이 필요로 하게 된다. 워락은 이 괴수의 외형을 만들어 내는데 거의 모든 피를 뽐아서 집어 넣어야 하며, 아탕크(Athanc)에 의해 건강을 회복할 때까지 수 일 간을 약화되어 있게 된다.


아니무스
  스파이니 그로우스(Spiny Growth)

특규
  전지형대응(All Terrain)
  강습(Assault)
  피의 창조물(Blood Creation)
  맹목(Eyeless Sight)
  무혼(無魂, Souless)
  끔찍한 공격(Horrific Attack)
  잠긴 턱(Lock J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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