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gion] LightWarbeast 세라프(Sheraph)

그것은 어둠으로 부터 스며나와, 지나가는 길에 놓인 밤을 불태웠었다.
내 동족들의 흔적은 오직 재만이 남았었다.

스카스펠 숲, 북부 일족의 크렌다르(Kreundar of Nord Kith, Scarsfell Forest)

  비할데 없는 우아한 움직임과 황폐화된 미(美)를 지니고 있는 세라핌(Seraphim)은 에버블라이트가 가진 죽음의 메신저이다. 이 빠르게 비행하는 스폰은 용, 자신의 날개와 고상한 우아함을 형상화된 종이며, 에버블라이트가 이들은 '방종'의 의미로 창조해낸 이래로 오랜 시간이 흘러왔다. 귀를 찟을 듯한 날카로운 소리와 함께 공중으로 날아 오르는 세라프는 원초적인 악몽 깊은 곳으로 부터 올라온 공포를 떠올리게 한다. 긴 꼬리의 끝에는 간단하게 갑옷과 피부를 뚫어버릴 수 있는 가시가 마구 솟아있는 검이 장착되 있으며, 그 갈라진 틈 사이로 스며나온 맹독의 이코르(ichor), 영액이 맷혀있다.

  세라프(Seraph)는 믿을 수 없을 만큼 가는 형상으로, 그 골격구조는 강력한 날개들로 전방으로 날으며 공기를 갈라버리기에 적함하다. 세라프가 이동할 때면, 날개들로 부터 황페화하는 에너지가 흘러나오고, 신비한 뒤틀림의 흔적을 남겨 놓는다. 세라프는 이 에너지로써 주변 일대 영역을 왜곡시키며, 이런 것들을 잡아 슬립스트림(slipstream)으로 이동시키는 신비한 능력을 지니고 있다.

  이들은 눈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지형지물을 완벽하고, 명확하게 인지하며, 어떤 움직임도 보이지 않으면서 그 탐욕스런 생각을 전달한다. 그 목에 있는 아가미들은 숨쉬는데 필요한 것이 아니며, 내부 장기로 공기를 유입시켜 황폐화된 불꽃의 치명적이고 파괴적인 숨결을 뿜어내는데 사용한다. 세라프가 교전에 들어가는 것은 희귀한 경우이며, 매우 먼 거리에서 불타는 재를 뿜어 적들을 전멸시키는 방식을 선호한다. 이 재는 강렬한 부식제이며 발화제로써 지져분한 유황 가루로 분해되기 전, 짧은 순간에 신체 조직을 불태워 녹여버린다. 세라프는 적 지단 위에 포격을 할 수 있으며 전 진형에 독성 물질을 뱃어 전멸시켜 버릴 수도 있다.


아니무스
       슬립스트림(Slipstream)

특규
       피의 창조물(Blood Creation)
       맹목(Eyeless Sight)
       무혼(Soulless)
       날개(Wings)
       폭격(Strafe)
       치명타 독(Critical Poison)



ps. 뒤늦은 소견입니다. 제 영어 실력은 매우 짧습니다. 이것은 나중을 위한 초벌 번역이며, 나름 최선을 다한 발번역입니다. 대충이라도 모델들 설정을 알기 위한 자료이니........ 번역이 이상한 부분은 원서를 보시고 알려 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항상 발번역물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by 야크트 | 2008/06/11 00:25 | Horde&Warmachin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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