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gion] Light Warbeast 테라프(Teraph)

거대한 뱀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기다리다 튀어나와 우리 카라반을 공격했다.
나는 내가 도망치며 울부짓었던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나는 도망친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 모로우(Morrow)여 굽어 살피소서....

카도르 트베르쿠스크 인근 습격의 생존자, 헐기쉬 에도노바치
Hulgish Erdonovach, suvivor of an attack near Tverkutsk in Khador

  에버블라이트가 모르도(Morrdh) 내에 레어를 틀고 있을 때, 그의 창조물 중 가장 끈기있고, 조용한 스폰인 테라프는 그의 레어를 경비했다. 이들은 땅 속을 파고들어간 후, 창조자의 황폐화된 에센스를 지니지 않은 침입자들을 공격했다. 에버블라이트는 모르드의 인간들과의 했던 옛 동맹에서, 죽음의 표식이 찍힌 자들을 살해하기 위해 이들을 파견하였었다. 이들은 방어형 구덩이 속에서 유황과 산성 액체를 뒤섞은 덩어리를 목 속에 쌓아두었다가, 검은 불꽃으로 단 한번에 뿜어 버릴 수 있다. 그것은 공기를 초가열 시키면서 버섯 구름을 일으키며 폭발한다. 그리고 주변으로 닿는 것은 무엇이든 폭발시키는 황폐화된 재를 뿌린다.

  테라프들은 가늘고 뱀과 같은 형체에 6개의 다리를 가진 스폰으로써, 날아다니는 사촌 세라프들과 비슷한 길이와 독이 흐르는 갈고리 꼬리를 지니고 있다. 테라프는 긴 송곳니를 활용해 적을 찟어버릴 수 있지만 발톱은 구덩이를 파고, 빠르게 이동하기 위해 사용한다. 또한 일 백야드 내에 있는 생명체를 각각 구별할 수 있는 냄새에 대한 아주 날카로운 감각을 지녔다. 땅 속에 파고들었들 때 조차도 적의 발걸음에 의한 진동을 감지할 수 있으며 그들이 다가왔을 때, 엄청난 스피드로 공격할 수 있다. 추가로 에버블라이트의 워록들은 이들이 지닌 능력을 이끌어 내 자신에게 부여한 후, 가까이 다가온 적에게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의 빠른 공격을 가할 수 있다.

  테라프들은 리전에 있어 방어 진형의 핵심 요소로써 적이 통과 하고자 하는 전략적 위치에 자리잡는다. 그리고 불타는 재를 토해, 끔찍한 파괴를 일으키며 공포와 혼돈을 뿌린다.


아니무스
       카운터 블라스트(Counterblast)

특규
       피의 창조물(Blood Creation)
       땅파기(Dig In)
       맹목(Eyeless Sight)
       무혼(Soulless)
       치명타 독(Critical Poison)
       리치(Reach)

by 야크트 | 2008/06/13 07:08 | Horde&Warmachin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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