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gion] Lesser Warbeast 해리어(Harrier)

They are a plague made flesh striking indiscriminately from the skies.

Lord Tyrant Hexeris



이전 시대로 부터 유래된 공포, 해리어(Harrier)는 에버블라이트의 군단에 봉사하는 용혈의 울림에서 이름 지어졌다. 저 멀리, 황폐화된 군대의 선봉에 서는 이들은 불행을 타고난 희생물들의 상공을 가로지르며 공포를 뿌린다. 자신들의 기동성과 스피드에 대한 대가로 해리어들은 적 방어진을 찾아 적 측면을 관통하여 찢어버린다.

이들은 슈레더(Shredder)들과의 유사성에도 불구하고 해리어들은 완전히 성장한 후에도 끝없는 굶주림을 누끼지 않는다. 모든 용혈종(Dragonspawn)과 같이 해리어 또한, 지성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진정한 혼(Soul)을 지니고 있지 않다. 이들은 생명의 복제품이며 내부 작용에 결손을 가진 부정한 생명체일 뿐이다. 이들의 존재이유는 에버블라이트의 워락들에게 복종하며 봉사하는 것으로 광폭화(Frenzy)되었을 때조차 그들을 공격하지 않는다. 해리어의 유용성은 어디에서든 황폐화된 병사들이 전투에 나갈 때, 포함될 수 있다는 것이며, 빠르게 지형을 넘어 다닐 수 있는 능력은 난전에서 보다 효과적인 위협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이다. 이들은 적진을 뚫고 날아가면서 다수의 적을 찢어발기며, 적의 눈을 파내고, 얼굴이나 사지를 잘라낼 수 있다.

해리어는 눈이 없음에도 무시무시한 정확성으로 적을 공격할 수 있다. 이들의 감각은 슈레더보다 훨씬 발달되어 있으며, 어떤 보이지 않는 손에 안내받아서 엄청나게 먼 거리에서도 본거지로 돌아 올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고대 시절에 에버블라이트는 레어에서 멀리 떨어진 위치를 정찰하고, 특정 위치를 찾아내는데 이들을 동원하였다. 오늘 날에는 군단에 또다른 병기로써 사용되고 있다. 이들의 달빛 아래서 희미하게 빛을 발하는 창백하고 비정상적인 피부조직은 종종 적이 살아생전에 마지막으로 보게 되는 것이다.



아니무스(Animus)
          필중(True Strike)

특규(Special Rules)
        피의 창조물(Blood Creation)
        맹목 시야(Eyeless Sight)
        공중 공격(Flyby Attack)
        하급 용혈종(Lesser Dragonspawn)
        영혼부재(Soulless)
        날개(Wings)

by 야크트 | 2008/06/16 10:43 | Horde&Warmachine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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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DresdenGreen at 2008/06/17 14:59
영문장의 순서를 그대로 한글로 가져온게 약간 걸리긴 하는군요. ^^
Commented by 야크트 at 2008/06/19 21:45
아직은 초벌번역이니까요^^ 나중에 누군가 PP책을 한글화 한다면 참고하라고, 그리고 제가 보기 위해서 하는 것이지.... 대단한 자료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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